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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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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 있는 말들이 의례 그렇듯 권리라는 말도 정말 쓸데 없이 남용된다. 덕분에 참고할 만한 글도 버려지는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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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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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웃겼던건 누가 시작했는지 모를 트랙백 신고제. 신고제라 굽쇼? 굽쇼?? 쇼??? 쇼를 하라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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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오어우엉우우우 뀌우에엨으앙!@#$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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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새벽마다 근처 개가 전자 처럼, 담벼락 고양이가 후자 처럼 울고 있다. (너무 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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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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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료 배포는 고맙지만, 아직까지 명조/고딕 이란 이름을 써붙이다니.. 저거 박멸 안되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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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k3sp6j.sa.yona.la/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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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날을 빨간날로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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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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곫鶼

곫鶼 via Any Canva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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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랑이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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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title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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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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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st

test via Any Canvas



헤헤, 편집긴줄 알았는데 그림판(?)이다. Any Canvas? 어떻게 쓰는 걸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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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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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굴에서 100일 동안 쑥과 마늘로 버티면 사람이 되고, 나무 아래서 열심히 기도하면 아기도 생긴다더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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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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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이지 소설 쓰고, 무덤 파지 마라. 올가미를 걸어도 목에 걸면 죽는다는 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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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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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 까지 쥐돌이 시대가 이어질까? 미래의 쥐돌이란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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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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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못 올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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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epas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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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keepass.info/ 써본지 반년 좀 지났는데. 나름 괜찮은 듯.. 근데, 한국어 번역자는 어디로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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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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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@#$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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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아니에요

ㅗ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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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것은 반전?^^; 까칠 보다는 우울에 놀랬습죠.. (별로 안까칠했어요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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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두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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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 두 마리가 한 집에 있어~ 곰곰히 생각해 본다..ㅡㅡa 한 마리 곰은 눈이 썩고 귀가 썩고 코도·· 모두 썩어서 온통 썩게만 보였다. 다른 한 마리 곰은 눈이 지워지고 귀가 지워지고 코도·· 모두 지워져 도무지 알아볼 수 없었으나 먹이를 주자 그런데로 적응하며 받아먹는 걸 보니 나름의 방식이 있는 듯 했다. 이 둘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고 곰 세 마리라 불렸다. 각각 썩은 아빠곰, 지워진 엄마곰, 애기곰은.. 너무 귀여워~ 으쓱으쓱 잘.한.다. <끝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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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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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은 조금 고프고, 배는 많이 고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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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아는 것과 모르는 것

아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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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본문에 맞춰 적은 글이었는데.. 적절치 못했던 듯 하네요.. 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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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고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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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는 안고픈데, 입이 고프다. 요즘 계속 풀만 뜯어서 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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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웃는 얼굴

아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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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엔 진짜라 믿었던 것이 사실은 가짜고,

가짜라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진짜라고 하니.. 흑흑..

세상은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는 듯 하네요.

投稿者 k3sp6j | 返信 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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